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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활용고철 감시기

재활용고철이란 철강재 생산과정, 철강 수요 산업의 가공과정, 철강을 소재로 한 제품의 폐기물 등에서 발생되어 재가공과정을 통해 철강제품 생산에 사용되는 철강 산업의 원료이다. 제강업체에서는 전기로를 통해 재활용고철을 용융하며,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정부산물(슬래그, 제강분진)을 이용한 제품이 국민 생활 속에 다양한 형태로 유통되고 있다.

재활용고철은 국내에서 발생한 것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타 국가로부터 수입하는 양도 상당한 수준이며, 출처에 따른 재활용고철에 대한 방사성오염 가능성이 제기되었다. 현재는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법에 따라 단위 용량 30톤 이상의 전기 용융(鎔融)시설을 운영하여 고철을 재활용하는 자는 방사선감시기를 설치 및 운영하여 재활용고철, 철강제품, 제강분진, 슬래그, 내화물 등을 감시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.





<재활용고철(좌) 및 제강업체 내에 설치된 방사선감시기(우)>





<국내 재활용 고철취급자 현황>





<감시기 경보발생 흐름도>